사실 이런 쪽에 관심은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전혀 문외한이라, 이런 저런 웹질을 통해서 정보를 모아보는 중입니다.
갑자기 왜 그런 쪽에 관심을 가지냐고는 묻지마세요. ^^;

첫 번째 솔루션은 Basecamp 되겠습니다.
많이 사용하는 웹기반 협업 개발 환경인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나 몇가지 기능은 유료로 등록해야 하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꽤 사용하나 봅니다.
재미있게도 http://www.whybasecampsux.org 라는 Basecamp를 까대는 사이트도 있는 걸 보면 사용자가 꽤나 많은 모양입니다.
단, 한글사용시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는 얘기도 있네요.

Basecamp를 기반으로 우리나라에서 만든 Twincamp라는 것도 있네요.
지인의 말씀으로는 Basecamp와 동일한 엔진을 사용한다고 하니 그냥 Basecamp의 한글버전으로 봐도 무방할 듯... 향 후 유료 회원들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서비스도 한다는군요.
"팀장을 위한 팀 업무 관리 서비스" 라는 광고 문구는 아무리 봐도 웃기네요. ^^;

FishEye는 위 서비스들과는 약간 다른 성격의 것입니다.
버전관리시스템 추적 시스템이라고나 할까요? 소스 파일에 대한 commit 통계나 저장소 탐색, 향상된 diff 기능,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관련된 여러가지 리포트 생성 등등... 한 마디로 현재 프로젝트, 구체적으로 소스 코드들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을듯 합니다. CVS, SVN, Perforce 등과 연동된답니다.
이 외에도 Collabnet 이라는 것도 있고, 협업 개발 환경은 아주 많이 있겠지요. 버그 추적 시스템도 넓은 의미에서는 그런 부류인것 같기도 하고요.
결론은 요런 것들을 잘 묶어서 체계적으로 사용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뭐 그렇단 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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