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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말콤 글레드웰 콜렉션

| 2009년 4월 21일 화요일




아~주~ 간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그래봤자 보는 사람도 없을거라 생각되지만... ^^;)

최근 "10,000시간의 법칙"이란 말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바로 말콤 글레드웰의 "아웃라이어"에 나오는 얘기지요.
"티핑포인트", "블링크", 그리고 가장 최근에 나온 "아웃라이어" 모두 엄청난 베스트셀러가 된 책들인데, 저는 "아웃라이어"부터 접해서 이후 "블링크"를 읽었고, 현재는 "티핑 포인트"를 읽는 중입니다.

기발한 발상과 가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재미있는 사례들이 그의 책들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하지만, 읽다보면 다른 책에서 본 것 같은 내용들도 심심찮게 나오긴 합니다. ^^;

그의 책들은 일단 한 번 잡으면 단숨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고 쉬우면서도, 논지를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티핑포인트" 역시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